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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엘르/REVIEW

존디 초대개인전 <Uncuttable> 오프닝 현장! [갤러리 엘르]


◆ 전시명 : 존디 초대개인전 : Uncuttable
◆ 전시기간 : 2015.10.24 SAT - 11.05 THU
◆ 전시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오프닝파티 : 2015.10.24 SAT 14:00~
◆ 참여작가 : 존디
◆ 전시작품 : 작가 대표작 및 신작
◆ 작품문의 : 02-790-2138ㆍkkongkiart@naver.com








작가 존디 (John D.)의 초대 개인전이 역삼동 갤러리 엘르에서 열렸습니다.












존디 작가는 프랑스에서 학사 및 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과 일본, 프랑스 등에서 콜라보 전시를 꾸준히 하는 작가입니다.












<Uncuutable>의 전시 전경입니다.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존대,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신분이 완전히 바뀔수 있는 존재, 즉 존도(Jone do), 엑스트라라고 불리는 이들의 삶을 드로잉으로 작업합니다.












존디작가의 작품은 개성있고 재미있는 드로잉 뿐만 아니라 작품명에서도 그의 위트가 돋보입니다.

순서대로 00:03:03(의심을 시작하게 된 존), 00:05:12(집앞에서 고민하는 존), 00:10:11(카프카 닮은 존)으로 마치 영화의 스틸컷을 보는 듯한 느낌을 전달해 줍니다.












존디 작가는 아르쉬지 종이위에 펜으로 드로잉 후 여러 재료로 색을 입혀 작업을 합니다.













아무도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현재의 감정 및 상황에 충실한 존도의 모습들입니다.












10월 24일 존디 작가의 개인전 오프닝 현장입니다.












이날 오프닝에 60여명의 많은 손님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












존디작가의 작품명과 작품을 유심히 바라보는 관객들

























이날 존디작가는 손님들께 직접 작업에 대해 설명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손님과 이야기 중인 존디작가(우)












손님께 작품의 컨셉에 대해 설명해 주는 존디작가




Not cuttable; that cannot be cut.

 

 

"Uncuttable" 언커터블

이번 언커터블이라는 프로젝트는 한편의 영화와 같다.

이 영화는 나를 포함한 수많은 존도들 모두가 중요한 인물이 되어 하나의 이야기를 전한다.

인물 하나하가 영화안에서의 중요한 단서이고 서로서로 연관되어 있어 누구도 잘라내수없는(uncuttable)  구조를 가지고 영화는 진행된다



-작업노트 中-










오프닝은 밝고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프닝에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존디 작가의 전시는 10월 24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11월 5일 목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또한 신분이 변할 수 있는 존도(엑스트라)들로 형성된 영화 한편을 즐기시러 존디 작가의 개인전을 찾아주시는건 어떨까요? ^^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